새영화 <신의 악단>

2026.01.01 ~ 2026.01.31 주요 개봉관
영화 <신의 악단>은 북한이라는 특수한 공간과 ‘가짜 찬양단’이라는 아이러니한 설정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사랑, 그리고 회복의 메시지를 그려낸 작품이다. 연출 김형협 감독과 주연 박시후 배우는 이 작품을 통해 종교를 넘어선 보편적인 감동을 관객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