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이 된 올림픽대로…국립현대미술관, 전광판에 작품 송출

2026.01.03 ~ 2026.02.04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미술관이 된 올림픽대로…국립현대미술관, 전광판에 작품 송출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한국 추상미술 선구자 유영국의 '산'과 가족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장욱진의 '새와 가족',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의 '화령전작약'을 비롯해 오지호의 '봄 풍경', 이봉상의 '허수아비와 사막', 한묵의 '「T」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