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청 지하에 새롭게 문을 연 복합 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개관 행사가 열린 지난 5∼7일 사흘 동안 1만 113명이 이곳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개관한 지 10년이 지나 낡고 활용도가 낮아진 시청 지하를 개편해 도시를 입체적으로 홍보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 편의공간인 서울갤러리로 꾸몄습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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