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중앙도서관 본관과 관정관을 연결하는 공간에 총 4950㎡(약 1500평) 규모의 ‘서울대 헤리티지 라이브러리’와 ‘대신파이낸셜그룹-서울대 헤리티지 라운지’(이하 ‘라이브러리’와 ‘라운지’)를 조성하고 이날 문을 열었다. ‘박완서 아카이브’는 ‘라이브러리’ 내에 165㎡(약 50평) 규모로 마련됐다. ‘라이브러리’의 다른 공간엔 ‘보이는 수장고’가 놓였고, ‘라운지’에는 학생들의 공부 공간이 조성됐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