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1세대 조각가 김윤신 회고전 '합이합일 분이분일'

2026.03.26 ~ 2026.06.28 용인 호암미술관
한국 여성 1세대 조각가 김윤신(1935~)의 대규모 회고전 '합이합일 분이분일'이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6월 28일까지 열린다. 최근 리움미술관에서 티노 세갈이 '비물질' 조각전을 열어 주목을 받았다면, 호암미술관에서는 구순을 넘긴 조각가의 '물질' 조각전이 열리고 있다. 70년간 1500개 작품 중 170여 점을 이번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