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을 미리 합니다.~^^*
5천명대에서 멈춰진 영화를 관객들이 일으켜 세워 1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이 1만명 관객 주권운동의 주인공이 되서주세요.이 날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1만명 돌파기념으로 기념포스터를 선물로 드리고 티켓도 특별할인가 1만원으로 모십니다.
국내 최고의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희갑 선생님의 음악인생을 그린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 양희 감독&전찬일 평론가 '영화상영&관객과의 대화(GV)'에 함께 해 주십시요.
- 일시: 8.13(목) 오후5시
- 장소: 메가박스 동대문 3관(89석)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굿모닝시티 9층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 출구 앞
- 티켓: 1만원
- 신청방법: 날짜/이름/신청매수/연락처 순으로 문자신청(010-9871-8279) 후 입금 (선착순 확정)
신한 110-315-062910 강욱천
- 주관: 문화예술기획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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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기타리스트이자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이동원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송창식 「상아의 노래」. 임희숙 「진정 난 몰랐네」, 장사익 「눈동자」, 뮤지컬 '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등의 작곡가.
불후의 명곡들 뒤에는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있었다.그리고 그의 곁을 지킨 영원한 음악 파트너이자 짝꿍, 국민 작사가 양인자. 두 사람의 노래는 전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며 세월을 넘어 사랑받아 왔다. 10년에 걸쳐 담아낸 카메라의 기록 속에서 인생의 황혼에 이른 거장이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노래로 쓴 인생이 스크린 위에서 새롭게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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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