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은 재단의 지원으로 수행된 연구 프로젝트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북한의 뇌물, 사회적 관계와 안정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조동호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저스틴 헤이스팅스 시드니대학교 교수와 앤드류 여 브루킹스연구소 한국 석좌가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 사회의 작동 방식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뇌물과 사회적 관계가 갖는 의미와 북한 사회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오는 9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재단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 일시: 2026년 9월 29일(화) 14:00~15:00
◆ 장소: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회의실
※ 본 행사는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