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이런 특별한 숲길이 숨어 있었다니! 지난 10월 17일 오전 9시, 청와대 뒤편 북악산(백악산) 남서쪽 탐방로 1.32㎞가 시민들에게 새롭게 열렸다. 1968년 1·21사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던 곳이다. 58년 만에 굳게 닫혀 있던 숲길이 마침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출처] 서울 도심이 발아래 펼쳐진다! 새로 열린 북악산 1.32km
[원본링크]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759
[작성자] 시민기자 최용수